2017년 12월에 개봉한 신과함께-죄와벌(Part.1)이 엄청난 흥행을 일으키고 있었던 2018년 1,2월 겨울에 다음 편 시리즈인 신과함께-인과연(Part.2) 개봉 관련 이런 내부 회의가 있었을 지도 모른다. (주의: 아래 내용은 가상이며, 실제 사실이 전혀 아님을 다시 한번 밝힘) 배급 관계자: "두 번째 시리즈도 영화 최고 성수기인 내년 겨울에 개봉하죠.
반지의 제왕 시리즈도 매년 겨울마다 개봉했지 않나요?" 극장 관계자: "일단 최종 관람객 수치 확인하고 결정하시죠.
극장 전체 영화 상영 스케줄도 한 번 봐야 하고요" 제작 관계자: "빨리 개봉하시죠. 제작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1편 만으로는 제작비 감당이 안 돼요.
배우, 촬영팀, 외주사 정산 이슈도 있고요" 김용화 감독: "이번 겨울 바로 이어서 다음 성수기인 여름에 개봉하시죠. 영화가 연속성이 있어야 해요, 안 그러면 관객들이 내용을 기억 못 해요" (실은 김용화 감독이 제작사 대표가 아니었나?)
배급/극장/제작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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