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랐다. 내가 예능을 소재로 마이브러리 리뷰를 할 거라고는...
마이브러리 블로그를 시작한 지 약 한 달, 내가 주로 관심 있는 책과 영화를 중심으로만 블로그를 써왔다. (주중은 책, 주말은 영화) 그런데, 우리 집 주말 영화 감상을 몰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한 복병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알쓸별잡>이 되겠다! 아내가 프로그램 정보를 알려줘 지난주부터 보기 시작한 이 프로그램, 볼수록 괜찮다.
우리가 몰랐거나 어려웠던 내용을 쉽고 재밌게 알려준다고 할까? <벌거벗은 세계사> 프로그램 이후로 최고인데?
주말에 즐거운 영화나 예능을 찾던 나에게 신선함을 주었던 알쓸별잡으로 들어가 보겠다. P.S.
이 프로그램을 리뷰하고자 마이브러리 내 카테고리를 드라마에서 TV로 과감하게 변경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드라마 카테고리에 넣을 수는 없지...
<왼쪽: 드라마로 처음 만들었던 카테고리> <오른쪽: 오늘 TV로 변경한 카테고리> 알쓸별잡은 무슨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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