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하는데 제목부터 헛소리란 표현을 써서 놀란 이웃님도 있을 것이다. 내가 만든 말이 아니다.
이 책 원서 제목이 Non-bullshit Innovation (헛소리가 아닌 혁신, 헛소리도 내가 굉장히 표현을 중화해서 쓴 거다) 이라서 그대로 번역한 것이다. 디스럽터(Disruptors)란 책 제목에 파괴적 혁신 기업을 생각했던 나로서는 굉장히 당황되는 책이었다.
파괴적 혁신이론(Disruptive Innovation,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가 처음 주창)에 관한 현 시점 사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기대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오늘 책 내용도 사실 흥미로운 내용이다.
딱딱한 경영혁신 이론이 아닌 사례로 보는 경영혁신이기 때문이다. 원서 시작에 이렇게 쓰여 있다.
Non-bullshit Innovation, 17 proven ways to transform how you work 기술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전 세계를 다니며 취재한 남과 다른 길을 가고 있는 혁신 기업/국가 사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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