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공지능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챗GPT 덕분이다. 챗GPT 책은 주로 어떻게 하면 Tool을 잘 쓸 것인가(how to)를 다룬다면 인공지능 책은 왜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가(why)를 말한다고 본다.
요즘 챗GPT 책을 읽지 않는 이유는 내 주된 관심사가 Tool을 잘 익히기 위함이 아닌 AI가 비즈니스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사람들 생각도 비슷한 것 같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수많은 챗GPT 책들을 도서관에서 찾으면 항상 대출이 밀려 있었다. 지금은?
굉장히 널널하다. 언제 가도 빌려볼 수 있다.
예전에 챗GPT 책 리뷰를 할 때 유행 타는 실무서 유형 책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나도 몇 권을 읽으면서 배울 점이 있었던 괜찮은 책은 리뷰를 했고, 책 내용보다 챗GPT 출력 답변으로 책 페이지를 더 많이 채운 몇몇 책들은 리뷰를 하지 않거나 아예 읽다가 그만두었다.
(사실 챗GPT의 핵심은 답이 아니고 질문이라고 본다...
#
AI사례
#
비즈니스전략을위한AI인사이트
#
비즈니스전략을위한AI인사이트리뷰
#
비즈니스전략을위한AI인사이트서평
#
이호수
#
인공지능경영
#
인공지능전략
#
인공지능책
#
책리뷰
#
책서평
#
챗GPT
#
비즈니스전략
#
마이브러리
#
AI인사이트
#
AI인사이트리뷰
#
AI인사이트서평
#
AI전략
#
yes24
#
경영도서
#
경영서리뷰
#
경영전략
#
경영책추천
#
교보문고
#
한빛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