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처음 만나는 데 있어 책 제목은 내용 이상으로 중요하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성공했다.
Start, With, Why, 누구나 아는 세 개의 단어로 구성된 책 제목부터 나에게 두 가지 호기심을 더 주었으니 말이다. 첫째, Start with Why- 이 말이 문법에 맞나 생각하게 만들었다.
한국식 문법에 익숙한 나에게 with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명사가 등장해야 했다. 또한 why가 문장 마지막에 위치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어 쉬운 단어 구성인데 문장이 어색했다.
저자인 사이먼 시넥이 미국인인데 실수로 그랬을 리는 없고 강조, 도치, 생략된 단어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내 문법 지식이 틀렸다면 지적해 주셔도 좋다. 3개월 전 경영이란 무엇인가, What Management Is 책을 읽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다.
읽었던 책의 원서를 검색하는데 습관적으로 What is Management로 검색한 기억이 있다) 둘째, 책 제목에 처음부터 동사가 들어간 흔치 않은 책이다. 우리가...
#
CEO추천서
#
스타트위드와이
#
스타트위드와이리뷰
#
스타트위드와이서평
#
스타트위드와이책
#
왜이일을하는가
#
왜일하는가
#
위대한기업의조건
#
조직문화추천
#
책리뷰
#
책서평
#
티보사례
#
티핑포인트
#
할리데이비슨
#
스타트업추천서
#
셀러리테스트
#
startwithwhy
#
WHY에서시작
#
yes24
#
경영도서
#
경영서리뷰
#
경영책추천
#
골든서클
#
교보문고
#
리더십도서
#
리더의조건
#
마이브러리
#
사우스웨스트항공
#
사이먼시넥
#
혁신확산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