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일상화되면서 이제는 많이 해외여행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저도 우연히 기회가 되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1월 말 2월초 태국의 치앙마이를 7박8일동안 여행했어요~ 이번에 여행을 주도한 지인의 지인이 현지인과 결혼해 거주하고 있어 그 분이 계획부터 모든 예약까지 진행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게다가 가이드까지 해주시기로 해서 가는건 자유여행이지만 반은 패키지의 성격을 가지고 여행하게 되었어요 드디어 출발 당일~ 출발 당일 한국은 영하 18도 태국은 영상 30도... 엄청난 온도 차이에 어떻게 옷을 입어야할까 고민하다 차타고 가기에 안에는 반팔 그 위에 가디건 패딩을 입고 가기로 했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가져가기엔 너무 큰 패딩을 여행기간 동안 옷을 맡길 수 있는 업체인 포할리데이에 맡겼는데요 기본 5일에 8천원이고 이후 하루에 천원씩 증가해서 8일에 11000원으로 저렴하더라구요 아침 7시반 비행기라 5시반에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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