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제주도에서 돌아온지 이틀이 지났는데요 아직도 제주도앓이 중이예요~ㅋㅋ 가능하다면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더 있다 오고 싶었어요~ 이번은 제주도의 4일차 포스팅이예요 이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아침 잠이 많다보니 오전은 숙소에서 느긋하게 보내고 11시반쯤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메뉴는 3일차 저녁에 실패했던 보말칼국수~ 보말칼국수집인 보말보말은 저희가 묵은 토비스콘도에서 걸어서 1,2분이면 갈 정도로 가까워요~ 게다가 큰길가에 있어서 찾기도 쉬워요~ 들어오니 유명인이 다녀간 흔적이 남아있네요~~ 메뉴는 보말칼국수, 보말돌솥비빔밥, 보말죽 등이 있어요~ 그 중 우리가 주문한 건 보말칼국수예요 드디어 나왔어요~~ 사실 보말은 고동의 제주도 사투리라고 하고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먹어보는 건 처음이였어요 국물부터 먹었는데 살짝 단맛이 나면서 바다향이 진하게 우러나오는데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면은 톳이 들어갔는지 마치 들깨칼국수 먹는것처럼 면만으로도 고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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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를 위한 4박5일 제주도 뚜벅이 힐링여행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