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PA RESORT MIE HAKUSAN GOLF COURSE 첫날 코코파 리조트 미에 피닉스 코스에서 플레이하고 숙소인 코코파 리조트 호텔 샤토로 이동했다. 코코파 리조트 호텔 샤토 호텔은 방도 넓고 깔끔하고 한국인 손님도 많은지 곳곳에 한글 표기가 보인다.
코코파 리조트 호텔 샤토 조식. 석식을 포함한 예약이라 저녁식사는 호텔 로비층 식당에서 샤부샤부를 먹었다.
일반적인 샤부샤부 식당에서는 각종 전채와 사시미 등도 함께 나오는데, 여기는 단순히 샤부샤부와 밥, 미소시루 정도가 제공된다. 양이 애매해서 생맥주와 사시미 디쉬를 추가로 주문해야 했다.
살짝 아쉽다. 호텔 카운터에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친절하게 응대해 줬고, 아침저녁 두 번에 걸쳐 온천 대욕장을 이용했다.
조식은 코코파 리조트 하쿠산 빌리지 클럽 하우스의 레스토랑에서 뷔페식으로 제공되는데 양식과 일식을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 단, 호텔과 레스토랑이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는 애매한 거리라 차를 이용해서 이동해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