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쯤일까? 우리집 우체함에 도착한 뱅크아트페어 초대장 브로셔만 봐도 흥미진진.
게다가 걸어서 10분 거리의 세텍이라 특별한 일만 없다면, 아니 꼭 중요한일이 생기지만 않는다면 무조건 가려고 사전등록도 해두고 초대장도 보관해두었다. 10일 VIP오픈이 좀 더 여유롭게 볼 수 있을것 같아서 가려다가 이날 태풍경보가 있던날이라 원래 계획대로 토요일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첫날 방문했다면 그 다음 방문객을 위해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적었을테지만 이제 종료된 행사라 다녀온 나의 감상과 좋았던 작품들 몇가지 기록용으로 짧게 남겨보려 한다:) SETEC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ETEC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림에 투자하라 BANK ART FAIR 방문하니 초대장으로 2인 입장 가능하였고 입장 팔찌를 채워준다. 1,3관으로 나눠져 있어 팔찌를 착용하고 있으면 중간에 나와도 해당일은 재방문이 가능했다.
(내년에 방문하게 된다면 이를 잘 이용해서 조금 더 여유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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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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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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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조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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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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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선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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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광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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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경작가
원문 링크 : [일상기록] 뱅크아트페어- 시각의 즐거움이 넘치는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