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5대 암(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의 증상, 치료, 그리고 예방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최근 국가암정보센터 발표에 따르면 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우리 모두 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암은 충분히 예방 가능하며,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장암 - 자각 증상 없어 출혈 땐 검사 필수! 비만·흡연·음주 등 식이요인과 연관 대장암은 대장의 가장 안쪽 벽인 점막층에서 시작되는 암으로, 초기에는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홍승욱 교수는 "대장 안쪽 네 개 층 중 가장 바깥쪽인 점막층 또는 점막하층까지만 자라있는 상태를 조기 대장암이라고 하며, 침범 깊이에 따라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 증상: 조기 대장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