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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따뜻한 겨울 하얀 겨울을 위해 떠난 인제와 속초 1박 2일 힐링 여행 첫날 [옛날 원제 막국수, 자작나무숲, 등대해수욕장, 속초중앙시장, 칠성조선소, 만해마을 문인의 집]

 유난히 따뜻한 겨울 하얀 겨울을 위해 떠난 인제와 속초 1박 2일 힐링 여행 첫날 [옛날 원제 막국수, 자작나무숲, 등대해수욕장, 속초중앙시장, 칠성조선소, 만해마을 문인의 집]

2020년 02월 08 ~09일 유난히 따뜻한 올 겨울와이프의 4차 항암 2일전우리는 강원도 인제군으로의 여행을 다녀왔다.지금은 4차 항암 후 9일차다.잘 이겨내 주고 있어 감사하다.그럼 따끈따끈하고 아름다웠던 우리의 짧은 여행을 기억해 보기로 하자.오래 전부터 가고 싶었다던 와이는 자작나무 숲을좋은 풍경과 좋은 공기 마시며 편안하게 쉬고 오길 바랬던 나는 호텔을 그렇게 검색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호텔이 비싸다며 찾은 곳이 만해마을 문인의 집이렇게 우리는 서로를 생각하며 이번 여행을 준비하였다.우리집에서 약 140km미터 2시간 이내로 갈 수 있는 매우 가까운 곳이기에 면연력이 떨어진 와이프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

유난히 따뜻한 겨울 하얀 겨울을 위해 떠난 인제와 속초 1박 2일 힐링 여행 첫날 [옛날 원제 막국수, 자작나무숲, 등대해수욕장, 속초중앙시장, 칠성조선소, 만해마을 문인의 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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