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와 행성의 생애 주기에 비추어 보면 인간의 삶과 하루살이의 삶은 양적인 차이가 없다. 둘 다 찰나의 시간을 살 뿐이다.
삶이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사람다운 삶을 제대로 살수 있다. p315세상의 부조리아 설명할 길 없는 불운을 일어나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행운에 대해서는 감사하되 불운에 대해서는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이 좋은 방법이라서가 아니라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p291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나는 그것이 품위에 있는 인생, 존엄한 삶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p24내게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권리가 있..........
[독서후기] 삶과 죽음의 시간 틈에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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