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밝았다.지난 밤에 잠을 푹 잔거 아니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상당히 개운하다. 뭔가 기운이 좋다.지난 밤 숙소로 들어오는 시간이 해가 다지고 칠흙 같은 어둠이였기에 아무것도 보지 못하였다.그래서 아침에 혼자 설레여서..부랴부랴 씻고 산책을 나와본다.만해 마을 문인의 집텍스트에 힘이 느껴진다.평화의 시벽으로 350여쳔의 시가 동판에 기록되어 있다.만해마을의 전경조용하고 이쁜 북 까페만해마을의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나 홀로 산책을 즐기다가 혹시나 문을 열었을까 하고 들어가본 갓듸일나무 북 까페행운인 듯 문이 열려있었다.한용운 님의 님의 침묵이 프린팅된 머그잔..........
유난히 따뜻한 겨울 하얀 겨울을 위해 떠난 인제와 속초 1박 2일 힐링 여행 마지막날 [갓듸일나무 북 까페, 백담사, 백담순두부, 뜨레돌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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