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디큐브시티 영화관·아트센터 새주인 찾을까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4년 8월 21일 자 헤럴드경제 '디큐브시티 영화관·아트센터 새주인 찾을까'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시티’에 위치한 공연장·영화관 매각을 추진하면서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물건의 용도가 공연장·영화관 등 문화집회시설로 한정돼 있는 데다, 매각예정가격이 500억원을 훌쩍 뛰어 넘어 수요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중략) 전문가들은 입찰에 참여하는 투자자가 많지 않을 것으로 관측한다. 이 물건의 용도가 문화 및 집회시설로 한정돼 있고, 매각 조건에 건물의 임차인을 승계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서다.
현재 제아트센터호와 제영화관호는 대성아트센터와 임대 계약을, 7·8층 영화관과 부대시설은 롯데컬처웍스 주식회사와 전대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