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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미분양 상가의 유혹 (경인일보)

 [언론보도] 미분양 상가의 유혹 (경인일보)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미분양 상가의 유혹 경인일보 오피니언 - 법무법인 명도 정민경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명도 정민경 대표변호사는 2024년 7월 11일 자 경인일보 오피니언 '미분양 상가의 유혹'을 기고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명도 정민경 대표변호사 오피니언 원문 중 발췌 상가는 노후를 대비한다는 측면에서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그러나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자 상가의 공실률이 늘고 있다.

웬만한 상권이 아니고는 선뜻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 보니 미분양 상가도 속출하고 있다. 오죽하면 재건축 조합에서 상가를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겠는가.

(중략) 상가 투자를 고민하던 투자자는 이미 임차인이 확보되었다는 말에 매력을 느끼고 대출받아 상가를 분양받는데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상가를 분양받으면서 시행사와 임차인이 체결한 임대차계약을 승계했으나, 임차인이 영업을 개시하지 않거나 한두 달 정도 월세를 내다가 월세를 연체하기 시작하는 경우이다.

(중략) 그런데 이 상황이 모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