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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은마 조합원 돼볼까"… 공매 열기 뜨겁네(매일경제)

 [언론보도] "은마 조합원 돼볼까"… 공매 열기 뜨겁네(매일경제)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은마 조합원 돼볼까"… 공매 열기 뜨겁네 매일경제-한창호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4년 6월 27일 자 매일경제 '"은마 조합원 돼볼까"...공매 열기 뜨겁네'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지난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한 채(전용면적 115)가 공매 시장에 나왔다. 체납된 상속세 압류 절차에 따라 공매로 넘어간 것.

지난 10일 감정가 27억7000만원에 시작된 첫 공매는 유찰됐다. 지난 20일 감정가의 90%(24억9300만원)로 낮춰 진행된 두 번째 공매에서 낙찰가 26억7109만원, 낙찰가율 107.1%에 낙찰됐다.

공매로 최근 시세(24억5000만~26억9500만원) 수준에서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 조합원이 된 것이다. (중략) 경기가 어려울수록 경·공매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에 투자할 기회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물건마다 권리관계와 상황이 다르기에 예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