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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토허구역’ 강남3구·용산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0%대 넘었다

 [언론보도] ‘토허구역’ 강남3구·용산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0%대 넘었다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토허구역’ 강남3구·용산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0%대 넘었다 해럴드경제 - 신혜원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4월 25일자 헤럴드경제 '‘토허구역’ 강남3구·용산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0%대 넘었다'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중략) 지난달 말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급등하고 있다. 4개 자치구 아파트 낙찰가율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이전에 비해 20%포인트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매로 나온 아파트를 낙찰받으면 ‘2년 실거주 의무’ 등 토지거래허가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만큼 외지인 등 일부 투자수요가 몰린 까닭이다.

(중략) 이 같은 강남3구·용산구 일대 아파트 낙찰가율 상승은 토지거래허가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경매시장으로 틈새 수요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경매의 경우 대금을 전부 납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