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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80평 새 집인데” 용인 2층집 8억이 4억 됐다

 [언론보도] “80평 새 집인데” 용인 2층집 8억이 4억 됐다

법무법인 명도입니다. “80평 새 집인데” 용인 2층집 8억이 4억 됐다 헤럴드경제 - 신혜원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6년 2월 5일자 헤럴드경제 '“80평 새 집인데” 용인 2층집 8억이 4억 됐다'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경매로 나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의 한 신축 단독주택이 유찰을 거듭하며 감정가 약 8억6000만원 대비 반값으로 하락해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교통·의료·인프라 등 입지적 강점을 갖추고 있고 건축물 상태도 매우 좋지만 주인을 찾지 못하는 건 유치권이 신고돼 있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중략) 주택 도보 3분 거리에 강남, 서울역, 강변역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지나는 정류장이 있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10분 정도 걸리는 기흥역을 통해 분당·판교, 서울 강남권까지 이동하기 편리하고,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지석역도 가까운 편이다. 자차를 이용해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