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215평 집이 3억대” 경기 이천 저택, 어쩌다 반값에 헤럴드경제 - 윤성현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6년 4월 2일자 헤럴드경제 '“215평 집이 3억대” 경기 이천 저택, 어쩌다 반값에' 경매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이치리의 한 전원주택이 감정가의 절반 수준으로 경매시장에 나오면서 3차 매각에서 새 주인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중략) 해당 물건은 토지 712.0(약 215평), 건물 연면적 192(약 58평) 규모다. 창고와 비가림시설 등 제시외 물건 약 6평도 포함돼 있다.
앞쪽 진입로로 쓰이는 도로 지분 역시 함께 매각돼 도로 사용료 분쟁 우려가 없다. (중략) 이번 경매는 개인 채권자의 임의경매 신청으로 진행됐다.
권리상 큰 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설정된 근저당권은 낙찰 시 모두 말소되는 구조다.
현황조사서상 임대차계약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