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에 넣어주면 자동 분출되는 용기 방식의 세정제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변기 클리너를 사용해 오면서 늘 변기 속의 파란 물을 보다보니 이젠 변기에 투명한 맑은 물이 있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떨어지기 전에 계속 채워놓게 되는 세정제. 이번에 구매하여 소개 드리는 변기 세정제는 그냥 수조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되는 기본 세정제입니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결국 이런 고전 방식의 정제형 세정제가 번거롭지 않고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45g 짜리가 120개 들어있으니 5.4kg인데 꽤 무겁습니다 단순히 이만 원이라는 가격만 보면 별로 싼것같지 않지만 내용물을 보면 양이 120개나 돼 일주일에 1개씩 쓴다고 했을 때 2년을 훨씬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양이어서 저렴하며, 한동안은 떨어질 때마다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좋습니다. TOILET CLEANER 45g 세정제는 물탱크 급수관 반대편 모서리에 속 비닐포장을 벗기지 않은 상태 그대로 넣어주시고 파란색이 옅어졌을 때 교체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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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쾌한 화장실 _ 정제형 변기 클리너 1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