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일어나자마자 시댁에 다녀왔다. 아점은 어머님표 반찬으로 맛있게 먹고 꿀이는 혼자집에서ㅋㅋ 어머님께서 감자 캐셨다고 우리 거 한 박스 엄마 거 한 박스 각종 먹을 걸 바리바리 챙겨주셨다 시댁에서 어제 다 못 본 전시장 가서 계약할 거 계약함 그리고 집 정리하고 꿀이 병원 다녀오고 그때부터 저녁을 차린다 사진엔 없지만 된장찌개까지 추가해서 후다닥 초스피드로 만들었다ㅎㅎㅎㅎ 나도 사실 배고프기도 했다ㅎㅎ 어머님이 주신 촌 돼지 김치찌개 요렇게 후닥닥챙셔서 저녁을 먹음 저녁을 먹다 보니 이대론 허전해서 맥주 한 캔 마시고 마감ᄏᄏᄏ 6/20 오늘 쉐이크마지막인데 주문한 건 언제 오냐 너란 말이야.쉐이크 뒈지게 맞아야 올란가 안 오면 자꾸 방황한담 말이여ㅋㅋ 이른 저녁은 떡볶이와 맥주 2캔^^너무 더워서 힘듦 6/21 오늘부터 담 주 월요일까지 일주일 현장체험을 냈다 그간 병원도 다녀오고 할 일도 집에서 하고 도서관도 다녀올 예정이다 늦게 일어나서 오늘 아점은 어묵볶음 상추겉절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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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챌린지_3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