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드디어 나도 원소주 스피릿을 구했다!!!!!!!!! 회사 근처 gs25에 들렀더니 웬걸?
재고가 있네.. 소주가 보통 17도인데 증류식 소주라 그런 지 몰라도 24도라 확실히 소주보다 셀 것 같은 느낌.
사실 알쓰는 원소주를 마시는 자체보다 마라탕을 먹어서 설렜다고 한다... 원소주+마라탕 = 10000점.
궁합이 끝내주지.. 원소주가 소주보단 조금 독한 것 같고..
깔끔하지만 사실 알쓰인 내가 술에 대해 왈가왈부할 깜냥이 되지 않지. 그저 안주를 먹기 위해 술을 부수적으로 마시는 나 평일 날 좋은 오후, 사상에서 교육 출장이 잡혀 처음 가 보는 사상에서 무얼 할까 생각하다 부산 3대 국밥 맛집이라는 "합천일류돼지국밥"으로 대 출격 했다.
평일 12시 10분쯤인데도 웨이팅.. 하지만 실내가 무척 넓고 회전율이 빨라 5분 정도 기다렸다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설레는 기본 밑반찬.. 깍두기는 셀프라 한 접시 가득 채워주고, 섞어 돼지국밥..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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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대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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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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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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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주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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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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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일류돼지국밥
원문 링크 : 9월 첫 번째 일상: 원소주 스피릿/합천일류돼지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