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원한 사랑.. 조성진 님이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 2022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 오프닝 공연이 열린다고 해서, 오전 근무만 하고 부리나케 대구로 원정을 떠났다.
이 공연을 가야 하는 이유 1. 말해 뭐해 조성진 님이 게스트로 협연 2.
사이먼 래틀이 런던 심포니 지휘자로서 펼치는 마지막 내한 3.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구의 첫 공연 4.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연주 직전 일정에서 예상치 못한 웨이팅으로 시간이 지체되어 허겁지겁 대구 콘서트 하우스로 런! 건널목에서 보이는 내가 기다리던 글씨 대 구 콘 서 트 하 우 스 여유 있는 시간이 아닌지라 사람들이 다들 재빨리 뛰어간다.
공연 시작 7:30 이때의 시간 7:17 티켓을 교환하고 얼른 내 좌석으로 뛰어간다. 1분 전석 매진 피켓팅에 성공한 나의 동지들 독주회 리사이틀 뭐 여러 공연들도 좋긴 하지만 나는 그중에서도 오케스트라를 제일 좋아한다.. 곡마다 달라지는 악기의 구성도 좋아하고,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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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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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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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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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래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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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