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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세제야?” 집안일 모르던 대학생이 처음 본 프로닥스 시트세제

 “이게 세제야?” 집안일 모르던 대학생이 처음 본 프로닥스 시트세제

살림템리뷰 zip. 집안일 모르던 대학생이 처음 본 종이세제 프로닥스 고농축 세탁세제 글과 사진 @으네모네 종이처럼 생긴 세제, 그게 처음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대학 가기 전까지는 집안일을 거의 해본 적이 없었어요.

세탁기 돌리는 법도 잘 몰랐고, 세제는 그냥 엄마가 사다두신 집에 있는 걸 쓰는 줄 알았던 시절이었죠. 그러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기숙사 생활도 하고, 동기들이랑 자취도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내 빨래’를 직접 하게 됐어요.

그때 처음 본 게 바로 종이처럼 생긴 세제였어요. “이게 세제야?”

진짜 그게 첫 반응이었어요. 오래된 주택이라...통돌이 세탁기가 있었던 추억의 자취방 처음 써본 종이세제의 기억 그 세제가 바로 프로닥스 시트세제였어요.

사실 대학 CC였던 엑스가 자기 집에서 쓰던 세제라면서 한번 써보라고 알려줬던 게 시작이었어요. ( 고맙다...꿀템 추천해줘서...^^) 액체도 아니고, 가루도 아닌 얇은 종이 같은 세제를 빨래에 넣는다는 게 그땐 되게 신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