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겨울의 추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바로 온천 여행 아닐까?
차가운 겨울 공기를 맞으며 뜨끈한 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묵은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기분이 드니까. 하지만 휴가를 길게 내기는 부담스럽고, 멀리 가자니 이동하느라 지칠 것 같아 망설여진다면 주목해 보자.
주말을 이용해서 가볍게 1박 2일, 혹은 2박 3일로 훌쩍 다녀올 수 있는, 가깝고 매력적인 해외 온천 명소들을 내가 직접 가보고 좋았던 곳들중 추천할만한 곳 들과, 내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요즘 떠오르는 베트남과 중국의 핫플레이스 들도 함께 정리해 보았다. 1. 벳푸 도시 전체가 거대한 찜질방, 온천의 끝판왕 '일본 온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벳푸다.
벳푸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도시 곳곳의 굴뚝과 땅에서 피어오르는 하얀 수증기다. 일본 내 용출량 1위라는 명성답게, 도시 전체가 끓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즐길 거리와 특징 가장 큰 특징은...
원문 링크 : 내가 생각하는 해외 온천 여행 BES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