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 인도·동남아시아실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인간을 닮은 신들의 세계’를 주제로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에 나타난 다양한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불상과 힌두교 신상, 세밀화 등 종교적 신앙과 예술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신에 대한 관점과 표현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인도·동남아시아실의 구성 인간을 닮은 신상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미술에서는 신이 인간의 형상을 가진 모습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친숙함과 종교적 신앙심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인도·동남아시아실 주요 전시품 간다라와 마투라 지역의 불상. 크메르 미술에서 볼 수 있는 힌두교 신상.
세밀화에 그려진 비슈누, 시바 등 힌두교 신들. 미륵보살 미륵보살 미륵보살 인간의 형상을 한 보살상으로, 자비와 깨달음을 상징.
가네샤 가네샤 코끼리 머리를 가진 힌두교 신으로, 지혜와 부를 상징합니다. 시바와 파르바티 시바와 파르바티 힌두교의 주요 신 시바와 그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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