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야놀자) 노른자클럽 3기 멤버로써 쿠폰 또는 포이트 혜택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글/사진 얼렁뚱땅 이번 여행에서는 최대한 알뜰하게 여행을 하려고 계획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멋진 호텔을 이용하고 싶었지만, 바다 내음 가득”보다 현실적인, ‘가성비 2급 호텔’의 선택했어요. 무엇보다 우선순위는 장소!
“오사카코역 3분, 목표 관광 지역도 5분 거리, 덤으로 저렴하지만 혼자 묵기에 넉넉한 룸” 오사카코 Casa G.S. 교통이 마음에 쏙 오사카코 역(大阪港駅)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캐리어 끌고 플랫폼에서 바로 호텔로 직행할 수 있어요. 오사카 우메다, 난바, 도톤보리 등 도심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 약 30여 분 거리.
국제페리터미널(코스모스퀘어 역)은 오사카코 역에서 1정거장, 간사이공항 리무진버스 정류장도 도보 3분 이내라, 국제페리터미널 및 간사이공항(약 1시간 소요) 이용이 용이합니다. 텐포잔 공항버스 승차장 간사이공항과 텐포잔(가유칸) 및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