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얼렁뚱땅 블로그에 무려 1000개가 넘는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사진 여행이 좋아서, 순간순간을 기록하는 것이 좋아서 하루하루를 담아내듯 꾸준히 글을 썼죠.
그런데 최근 들어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 블로그가 저품질?
정성 만땅의 나의 섬네일 “왜 내 글은 검색에 잘 안 잡히지?” “이렇게 열심히 올렸는데, 왜 방문자는 늘지 않을까?”
그리고 돌아보니, 비슷한 사진만 반복해서 올렸던 포스팅들, 설명 없이 사진만 잔뜩 나열했던 글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조금씩 보이더군요.
‘아… 내가 계속 저품질 블로그처럼 운영하고 있었구나.’ 비슷한 사진만 잔뜩 올린 포스팅들, 대부분 저품질이나 노출 누락!
정말 많은 사진을 시간을 들여 정리하며 올렸는데 아 힘 빠져... 비슷한 사진 + 설명 없는 글 = 저품질 가능성 ↑ UP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면 누구나 겪는 고민이 있을 거예요.
열심히 작성은 하고 있지만 발전이 없음! 무엇이 잘못된 거지?
올해 들어서서 슬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