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얼렁뚱땅 호주(특히 시드니)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교통에서 한 번 멈춥니다. • 카드로 그냥 찍고 타도 된다던데, 나는 그게 없다 • 아이/부모님은 어떻게 찍지? • 오팔카드는 어디서 사지?
• 환불은 되나? 잔액 남으면?
• 할인도 되나? 그래서 오늘은 한 줄로 정리합니다.
결제수단이 충분하면 컨택리스도 가능하지만, 가족·어르신 동반 자유여행이라면 오팔카드는 거의 필수에 가깝습니다. 오팔카드(Opal Card)란 무엇인가 Opal Card 이용 가능지역 오팔카드는 뉴사우스웨일스(NSW) 지역(시드니 포함)에서 쓰는 교통카드로,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자가 실제로 쓰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 탑승 시 찍고(tap on) • 하차 시 다시 찍기(tap off) ※하차 태그를 안 하면 최대요금(기본요금)으로 처리될 수 있어 이 부분은 꼭 챙기는 게 좋아요. 이용금액 비교 일반 지하철 3정거장, 요금 $5.20 오팔카드 / 카드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