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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육아가 힘든 당신에게 (feat. 육아가 한 편의 시라면 좋겠지만)

 [책리뷰] 육아가 힘든 당신에게 (feat. 육아가 한 편의 시라면 좋겠지만)

그래도 육아는, 한 편의 시보다 감동이야 이야기 하나: 둘에서 셋으로 +하루하루 모여 백일 : 한없는 세계, 너로 인해 겸손해지는 날들 행복의 공식, 사소한 순간들을 온전히 느끼며 살아보라. "저도 그 시절이 돌아보면 가장 행복했고 제 자신도 가장 멋있었던 것 같아요.

아기 엄마도 분명 오늘의 행복을 25년 뒤 떠올리게 될 거예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라디오를 켰다.

선물처럼 흘러나오는 다정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이해인 수녀님이었다. "복은 절반 복이 좋고 꽃은 반만 핀 게 좋다고,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겸손한 영성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자기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항상 배려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겸손으로 가는 삶 아니겠는가 싶어요.

우리 함께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그냥 당연한 것도 새롭게 감탄하면서 감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 책 줄게, 헌 옷 다오' 프로젝트 : 없이 키우기,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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