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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이라고요? (feat. 암환자인 동시에 중증환자가 될 줄은…)

 제가 암이라고요? (feat. 암환자인 동시에 중증환자가 될 줄은…)

영국에서 ‘여행자’로 동화 같은 삶을 살았는데, 한국에 돌아왔더니 ‘암환자’란다. 믿을 수가 없어 결과를 알려주는 의사 선생님에게 몇 번을 되물었다.

엘랑와 둘이서 2주 파리 살이를 시작으로 줄줄이 즐겁게 여행을 가족력? No!

삼대가 자유여행으로 스위스에 갔다. 하이킹, 트로티바이크, 짚라인을 함께하는 건강한 부모님이 계신다.

(중략) 새벽 3시에 갑자기 눈이 떠지면서, ‘이 모든 것이 꿈이었던 것 아닐까?' 착각을 하기도 했다.

설령 수술 후라도 의사가 “다른 사람이랑 조직 슬라이드가 바뀌었어요. 죄송해요.”

그럼 얼마나 좋을까? (중략: 브런치에 업뎃) 브런치에 "제가 암이라고요?"

암진단 받고 롤러코스터를 탄 마냥 마음이 요동 쳤던 순간을 업뎃했어요. 제가 암이라고요?

암환자인 동시에 중증환자가 될 줄은… | 영국에서 ‘여행자’로 동화 같은 삶을 살았는데, 한국에 돌아왔더니 ‘암환자’란다. 믿을 수가 없어 결과를 알려주는 의사 선생님에게 몇 번을 되물었다. “10년 전에 갑상...

# 암진단 # 암투병 # 유방암 # 중증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