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부캐 '여행자 오구몽' 입니다. 10월이 되니 여행 바람이 또 살랑~불어오네요~ 10월의 너무 아름다웠던 거제 르 씨엘.. 꿈처럼 지나간 숙소 이야기를 써볼게요.
잘 찾으면 있을지도..^^;;ㅎㅎ 전 일반인이라 막 사진뿐이 없을지도..
푸하하~~ 그럼 출발할게요~ 거제 벨버디어 르 씨엘 프리미어 스위트룸 "남해가 어디야?" "멀어~ 엄청~~~~~ 멀어" "그래?
괜찮아~ 숙소가 너무나 예뻐~~" 남해가 어딘교? 차로 가기엔 넘나 먼 곳 ㅜㅜ 이렇게 모르고 가는 겁니다.
여행은~ 그래야 가는 거 아니겠어요?~ 거제도를 차로 가다니... 450Km...
인피니티 수영장보다 오션뷰 화장실 욕조가 더 좋아 여행지를 찾다 우연히 본 숙소 사진에 반해 선정된 거제도 르 씨엘. 2박 3일을 갔다 왔는데 차가 너무 밀려 오후 늦게 도착해 멀미로 그날 일정 마무리.. ㅜㅜ 아쉬움이 컸던 여행이지만 기억의 왜곡!
"숙소가 좋았지? 다음엔 비행기 타고 가자~ㅎㅎ" 남해는 비행기 타고...
원문 링크 : 10월 여행 거제 르 씨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