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풍이의 육묘 권태기가 2011년도 부터 포착 라이카x1으로 사진 찍어줄 때. 라이카는 흑백이 제맛이다.
특유의 짱짱한 선예도가 고양이털 한 가닥 조차 놓치지 않고 다 담아냈던. 지금 고장났는데 수리비가 두려워 그냥 폰으로 계속 찍는 중.. -_-; 혼자 살짝 카메라 쳐다보는 흑풍이 저 컵 흑풍이 닮았다고 샀는데 발로 떨어트려 깨먹었지.
어릴 때 깨먹은 머그컵이 10개는 되지 않을까. 엄청 열심히 놀았고, 놀아줬다.
사람도 에너지가 뻗치고 젊었다 ㅎㅎ 이걸 15년 동안 함께 해온 짝꿍이 없으니 새벽마다 꺼웅꺼웅... 그래도 걱정보다는 잘 지내주고 있다.
저 위에 꼽사리 낀 미랑이 꼽사리지만 당당했던 고양이 언니 있으면 못 나가겠오 이 시기에는 흑풍이랑 태리한테까지도 무대포로 들이댔던 미랑이. 성질이 보통 아닌 고양인데, 유난히 JJ는 어려워했다.
저 언니는 왠지 까불면 안 될 거 같애.. 그래 니가 눈치가 있다 미랑아 ㅎㅎ 저번에 양평 갔을 때 (원래 다른 동물들이 방문하면 난리가 ...
#
JJ
#
미랑이
#
분홍이
#
스페셜포토덤프
#
태리
#
포토덤프챌린지
#
흑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