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둥개의 어린 시절 포토 덤프 7일부터-18일까지 약 10일 치 외장 살짝 열었는데 금방 100장이네 쓰레기 더미에서 냥줍 흑풍이는 2006년 더운 9월에 냥줍했다 몸무게가 한 200g 나갔나? 더 적게 나간 것 같기도 하고..
아마 8월 말에 태어난 듯 하다 아래는 2006년 10월, 격리를 끝낸 두 고양이가 같이 지내기 시작한 때의 모습 최애 사진 어영부영 성공적인 합사 작전을 통해 눌러앉게 된 흑풍이 처음 집에 와서 밥을 거의 하루에 7-9끼 먹었다 식구들이 돌아가면서 쉬지 않고 밥을 챙겨준 것 같다 새끼 고양이는 크느라고 많이 먹나보다, 얘가 너무 굶어서 많이 먹나보다 했는데,, 수의사샘이 "9끼"라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라며 만류했다 이때 은평구 신사동의 늘푸른 동물병원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 갔었다 그리고 늘푸른 동물병원 원장님이 마치 결벽증 냉미남 만화 캐릭터같다는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위생과 청결의 결정체 그 잡채였던 미남 원장님 아직도 계시겠지?
진료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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