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만에 일주일 치 포스팅을 다 한 거 같다. 지하철 이동하면서 폰으로 리뷰 쓰는 와중에는 "나 좀 블로거 같은가" 하는 생각도 잠시..
가 아니고 마감 날짜가 몰려서 벼락치기하느라 어쩔 수 없었네 ㅎㅎ 챌린지 살짝 귀찮았으나 하기로 했으니 한 번 완주해 보자. 얼마 안 남았다 @_@ 뭔가 차곡차곡 앨범 만드는 기분이 들어 좋다.
이번 주는 2011년도 8월-11월의 고양이 사진들. 꼭 순서대로 갈 것 같지는 않다.
이러다 나중에 뒤죽박죽될 수도 ㅎㅎ 복도 외출의 역사는 길다 살 빠지고 나면서부터는 굳이 따라나오지 않는 흑풍이 까맣게 뎅그란 얼굴에 동공 확장되면 최고로 귀여운 흑풍이 오잉 똥미랑 등장 ㅎㅎ 미랑이는 캣그라스 꼭 잘라줘야 잘 먹는다 지금도 이렇게 주고 있다고 함 이때의 고양이들은 관절킹이었기 때문에 주로 다 어딘가에 올라가 있다 장롱 위가 아주 핫플이었다 냉장고 위에 수납장 손(앞발)으로 열고 들어갔던 분홍이 냉장고 장롱 정도는 쉽게 날아다녔다 15살 분홍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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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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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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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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