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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장 사료, 길고양이도 폐사. 이쯤되면 공장 폐쇄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 공장 사료, 길고양이도 폐사. 이쯤되면 공장 폐쇄해야 되는 것 아닌가

지금도 뭐가 뭔지 모르고 그 사료를 계속 주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계속 죽어가는 걸 보며 기다려야 하는가.

절뚝거리며 걸어가는 고양이, 얼마 가지도 못하고 주저앉습니다. 길고양이 돌봄이, 이른바 '캣맘'이 주는 사료를 먹고 살던 고양이입니다.

갑자기 이상 증세가 나타나더니 영상을 촬영한 다음 날 숨졌습니다. 다른 길고양이 4마리도 혈변과 혈뇨 증상을 보이다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최근 같은 공장 사료를 먹고 원인 불명으로 폐사한 집고양이들과 같은 증상입니다. "2월 27일에 산 사료가 문제인 것 같아요. (그 사료만) 단독으로 먹은 아이들이 다 죽었고, (다른 사료랑) 섞어 먹은 아이 중에 설사하고 토하고…."

캣맘의 사료 구매 영수증을 보니 집고양이들이 먹은 것과 같은 회사 제품입니다. 수의사도 사료 문제일 가능성이 매우 의심된다는 소견을 냈습니다.

경북 경주에서도 이 사료를 먹은 길고양이 5마리 가운데 2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재까지 정황은 모두 사료를 가리키는 가운데...

# 먹을수있는사료라며 # 믿고먹인결과가이거냐 # 유기농사료라며 # 치료비전액부담하고문닫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