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가 된 후오늘 첫 글을 등록했다. 술, 뇌가 줄어들었다!
사진부터가 섬뜻한,단주를 선언한 내 자신을 돌아보며스스로 무너지지 않기 위함이다.나를 포함한 주변의 애주가들,모든 술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고조금이라도 심경의 변화가 있기를 희망한다. 캐나다앨리의 브런치 구독하기 ...
브런치 시작 첫 글 : 애주가와 알코올 의존증의 경계에서 (Feat. 어느 알콜중독자의 고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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