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기록해 보고 뭐든지 해보는 삼성전기단말작업자의 일상이다. 금일은 주일이다.
교회 가는 날.원신선교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일찍이 도착했다. 3층에는 모르겠지만 지하예배당에는 1등으로 도착했다.
비번을 누르고 들러가면서 불을 켰다.날씨가 추우니 커피를 찾게 된다. 큰 사기컵에 뜨거운 물을 가득 받고 봉지 커피 한 스틱을 찢어 풀었다.
따뜻한 것을 먹으려고 하는 데 그냥 맹물은 조금 뭐해서 봉지 커피를 넣은 것이다. 그러니 커피라기 보다는 그냥 뜨거운 물이라고 봄이 맞을 것이다. 10시 20분쯤이니 성가대연습을 한다.
급하다. 바로 성경 읽기에 들어가고 11시에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해야 한다.
성가대연습은 대충했다고 함이 맞을 듯하다. 성경을 읽고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함으로 예배를 시작한다.
두 세사람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 예수님이 반드시 함께하신다고 성경에는 약속하고 있다. 우리가 찬양을 드릴 때.
예배 드릴 때에 성령이,예수님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는 것이다. ...
원문 링크 : 원신선교교회에서.삼성전기단말작업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