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단말작업자의 일상이다. 금일은 휴무이다.
팀이 쉬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인 용무가 있어서 개인이 휴식을 한다.
영등포역으로 간다.탕정역에서 5시 13분에 전철 탑승 그리고 출발 프린터 할 곳을 찾아야 한다. 숙소 근처 밥집에는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전철역사에 문의하니 할 수 없다고 한다.
오래 전에는 서비스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e마트 24편의점에는 없다고 한다. 일단 영등포역까지 해결 방법을 찾아야겠다.
영등포역에 도착했다. 근처에도 역시 프린터할 만한 곳은 없다.
또한 이른 아침이라 더 어렵다. 스터디카페 정도면 가능할 듯한데....
이런 아침이라 문을 열은 곳이 없다. cu편의점에도 역시 없다. 역시 쉽지 않다.
금일은 실패다. 다음에는 미리 프린터를 해 두어야겠다....
원문 링크 : 프린터 어디서 할까?삼성전기단말작업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