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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역건너 버스 정류장에서 오후 4시 19분 출발.뭐든지 적어보는 주경야독

 탕정역건너 버스 정류장에서 오후 4시 19분 출발.뭐든지 적어보는 주경야독

금일은 비도 오고 날씨도 싸늘하다. 옷도 가볍게 입었는 데...

어제는 몸 상태가 별로 였다.버스를 타기로 한다. 카카오맵을 열어서 버스 운행 정보를 알아 본다.

키카오맵에서 예정 시간에 맞추어서 나가기로 한다. 버스를 타고 다시 카카오맵을 확인하니 위에처럼 나온다.

벌써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면서 '곧 도착'이란다. 사실 여기가 종점이다.

또한 시작점이기도 하다. 종점인 이 곳에 도착하여 조금 쉰다.

그리고 또 다시 운행을 시작한다. 쉼을 마치고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배차 간격이 120분이라고 한다. 지금 출발하여 다시 이 곳에 오려면 2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이다.

탕정역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의 출발시간은 4시 19분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뭐든지 적어보는 주경야독이 버스 안에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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