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지출을 기록하기시작하면서 이번주 부터 의식의 흐름을 거스르려고 노력중이다. 그 중하나는 아이스바닐라라떼인데 아침에 워킹맘의 커피 한잔 사먹는게 내 유일한 사치이자힐링였다.
그도 그런것이 버스를 타면 도착지에 내리면 문열자마자 내리면 바로 앞에 가장 좋아하는커피숍이 있다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진짜 커피숍이 많다 이걸 겨우겨우 넘겨서 드디어 커피숍의 소비흐름을 끊어가고 있는중이다. 이것만으로도 하루 3000원은 아끼는거니까!!
아침에 소비하냐안하느냐는 오늘 하루 절약의 핵심포인트가 될수있다. 오늘의 지출 3,000원->0원 [버스내리면 바로 앞에 있는 커피숍 /메머드커피] 나는 안마실수 있다.
할수있당 아예 안마실수는 없고 커피믹스로 나의 입을 달래본당 3000원을 0원으로 만들기 매일 매일 출근길 고비지만 이겨내본당!!~ 지출줄이기 [워킹맘의 커피한잔/커피믹스] 쓸때는 써야징 오늘 그만두는 직장식구들이랑 밥먹으로 점심갔는데 진짜진짜 가고싶었던 쿠우쿠우쿠우 부평역 이게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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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6_총27,890원] 엄마도 맛있는것 좀 사먹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