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다운엄마 MZ세대맘 황보랭이입니다 잘지내셨나요? 벌써 벚꽃도 피고 4월에 따뜻한 공기,온도,습도가 이제봄이야를 알려주네요^^~ 저는 그동안 재취업에 성공했구요 아기들 어린이집간사이에 10~4시까지 버스타고 다닐만한거리의 직장을구해 잘 적응해나가고있습니다.
정말 감사한일인것같아요. 이렇게 일할곳을 찾아서요.구하니까 길이보이네요.
여러분은 작년12월31일이 어떻게보내셨는지 기억하시나요? 저는 아주잘기억나는데요 저녁식사때쯤 첫째 아기가 갑자기 배아프다고 엉엉울기시작했습니다.
주말이였고 밤이라 소아과가 집근처에 열었던곳이없어서 큰 병원 소아과응급실 3군데 돌아다니고나서야 겨우 찾아서 소아과선생님을 찾아뵜던 기억이납니다. 그렇게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1월1일이된게 어제같은데 벌써 4월이네요.
아픈만큼 쑥쑥 큰 아기들과 맞이하는봄 따뜻한일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엠젯트엄마의성장일기 나는 5살3살 아이둘을 기른 30대 평범한엄마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병원을 다닐일이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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