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다시 심해져서 이번주부터 재택근무 시작함 - 출퇴근길이 먼 나는 재택근무 대환영 근데 코로나는 싫으다 휴가철인데 이게 머선129 쉐덴에 있는 언니한테 보내려고 택배를 주섬주섬 싸기 시작- 쟈키쟈키 매니아인가 .. 홈런볼 매니아인가 ...
수요일에는 아파트장에서 산 돈까스랑 마켓컬리로 주문한 메밀소바로 저녁상 차리기 - ! 재택근무하니까 저녁을 일찍 먹어서 좋다 ㅋㅋㅋㅋㅋ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소바육수를 살얼음 얼게 해놨는데 꺼낸 순간 녹아버림 ....
후다닥 택배 채워서 EMS 발송! 인터넷으로 사전접수하면 택배비가 5%할인된다구 해서 전날 미리 접수해두고 오빠가 출근길에 보내쥼 매번 귀찮을텐데 보내쥬는 오빠에게 압도적 감사 !!!
저녁은 뼈해장국 배달 - 1인분인데 양이 꽤 많다.. ㅋㅋㅋㅋㅋ 맛있는데 나중에 치울때가 난리난리 금요일날 닭갈비도 먹었는데 사진 어디갔지 ...
날씨는 너무 더운데, 주말 하늘은 너무 맑았다 - 우리집 뷰맛집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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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일기] 소소하고 평범한 하루_21.0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