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냉장고 수리비 40만 원 -가스가 샌다고.. 결혼 후 10년 이상 사용하던 양문형 냉장고가 냉장실에 냉기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계란이 시원하지 않았고 김치가 자꾸 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엘지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3일 정도 지나 엘지 기사님이 도착하셨습니다 콤프에 가스가 새고 있다고 하시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냉장고의 냉기도 없어질 거고 냉동실도 멈추게 될 거라 하시네요 고치게 된다면 40만 원 정도 든다고 하네요 저에게는 청청 병력 같은 일이었습니다 오 이런 불경기에 냉장고에 40만 원을 투자해야 한다니..
그런데 그다음은 더 황당한 이야기였습니다 40만 원을 투자하여 냉장고를 고친다 하더라도 또 그럴 수 있다고 .... 고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ㅜ 엘지 기사님께서 다녀가신 후 고민을 해봤습니다 아니 고민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냉장고에 음식물들이 다 상하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냉장고를 사야겠구나 인터넷도 양문형 냉장고 판매도 검색...
원문 링크 : 성남중고가전 25만 원 좋은 양문형 냉장고 판매 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