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동물의료센터가 전하는 스승의날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의료의 새로운 기준, 넬동물의료센터 | 넬동물심장센터입니다. 5월 15일, 스승의날.
누군가에게 배움을 주고, 또 누군가로부터 배움을 받는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날입니다. 넬동물의료센터는 ‘가르침’과 ‘성장’이 함께하는 공간에서 의료진 모두가 생명을 향한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배움의 가치를 잘 실천하고 있는 넬동물의료센터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랜시간 현장에서 힘써준 동물보건사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동물보건영상학 교재의 대표역자로 참여한 엄태흠 수의사 수의사의 눈과 손이 닿기 전, 먼저 환자를 마주하는 의료진들을 아시나요?
오랫동안 ‘테크니션’, ‘간호사’, 혹은 ‘언니’, ‘오빠’로 불려온 그들은 이제 ‘동물보건사’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교재가 부족해 많은 수험생들이 어려움을 겪었고, 이에 엄태흠 수의사는 연성대학교 겸임교수로서 현장의 절실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