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리꼬마 집사입니다! 요즘 요리하기 귀찮을 때나, 밖에서 사 먹는 게 질릴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자주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제 인생 간편식으로 등극한 카레팩, 바로 "혼카레 민찌카레" 솔직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혼자 사는 자취생에게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저도 여러 간편식을 시도해 봤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제품은 오랜만이라 블로그에 꼭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현지 장인의 혼을 담은 '혼카레 민찌카레'는 대체 뭘까?
저는 평소 카레를 좋아하지만, 직접 만들기는 번거로워서 시판 제품을 자주 이용해요. 그러다 우연히 이 혼카레 민찌카레를 알게 되었는데, 처음엔 이름이 좀 특이해서 궁금증이 생겼죠.
민찌(minced)는 '다진 고기'를 뜻하는 일본어인데, 바로 다진 고기가 듬뿍 들어간 카레라는 뜻이더라고요. 가장 먼저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가격이었어요.
한 팩에 3,300원! 한 끼 식사가 3천 원대라니,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