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리뷰하는 구리꼬마집사입니다! 오늘도 냥이들 집사 노릇 하느라 바쁘고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희 집 귀염둥이 랙돌 구리와 꼬마가 아주 격렬하게 애정하는(?) 고양이 스크래처 후기를 들고 왔어요.
현재 스크래처 상태 저희 집 막내 꼬마는 워낙 활동적이라 장난감 가지고 우다다다 뛰어다니다가 스크래처를 저 멀리 날려버리는 게 일상이었거든요. 그래서 튼튼하면서도 냥이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스크래처를 찾기 위해 엄청 고민했답니다.
튼튼한 스크래처가 필요한 이유? (ft.
우당탕탕 꼬마) 사실, 저희 집은 냥이들이 두 마리라 냥이 용품도 두 배로 빨리 닳는 편이에요. 특히 스크래처는 거의 소모품에 가까운데요.
저희 막내 말썽꾸러기 꼬마는 장난감 하나만 쥐여주면 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노는 타입이거든요. 문제는 그럴 때마다 약한 스크래처는 번번이 뒤집어지거나, 심하면 저 멀리 날아가 버려서...
냥이들이 놀다가 다칠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