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백종원 같은 사주는 절대로 주식회사를 하면 안된다는 내용으로 그의 사주 풀이 없이 간단하게만 말해보았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주를 보면, 무술시라고 하는데 그러면 다음 대운이 최악이다. 계묘 대운인데 계수가 무토 묶고 묘술합하여 흉신으로 변한다.
흐름상 적절하지 않나싶기도한게 그동안 본인이 해왔던 말들이 이전에는 명예나 권위가 되었으나 현재 시점에서는 오히려 자신에게 꽂히는 비수가 되어서 돌아오고 있다. 일단 백종원은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오리지널리티'가 없었는데 기해시일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 시간일 경우가 무술시보다는 오히려 더 좋다고 본다.
식신은 공망이더라도 나름의 자존심이 있어서 남의 것을 그렇게 베껴서 뭔가를 하려고하진 않는다. 창작욕과 오리지널리티의 부재를 볼때에 상관을 쓰는게 아닌가싶다.
전형적으로 상관 + 편인을 쓰는 사주는 다른 것들을 벤치마킹해서 본인 색깔 입혀서 재창조해서 자기 것처럼 사용하는데.. 원조 벅스인가?
이거 누가봐도 스타벅스 잖아? 아무튼 ...
원문 링크 : 백종원 같은 팔자는 명예 잃으면 다 잃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