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은 최근...?
에 보석십자수가 너무 하고 싶어서 긴급하게 다이소에 달려가서 사온 아이템 하나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썸네일 그런거 있잖아요.
(뭐) 갑자기 가볍게 뭔가 만들어보고 싶은 그런 거. 보석십자수가 너무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큰 건 부담스럽고, 지금 당장 할 수 있으면서 적은 자본과 적은 시간 투자해서 간단하게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온 게 이겁니다. ↓↓↓ 이렇게 생김 예...전에는 이거 두 배 가격에 엽서 크기 하나 만들 수 있지 않았나요? 그러던 것이 1천원 주고 간단한 거 하나 만들 수 있는 걸로 바뀌었네요.
제가 자주 가는 다이소는 작은 매장이라, 상품 가짓수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긴급히 놀고 싶을 때(?)
쏠쏠하게 갖고 놀 거리들이 보이긴 합니다. 왜 옛날 폰인가 했더니 요즘은 화면을 직접 두들기고 있지 이런 폰은 안쓰지요.
이게 폴더식인지 슬라이드식인지 잘 모르겠는데...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