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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 킷캣 / 스타벅스 펌킨 스파이스 라떼 : 과연 맛있을까

 [커피]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 킷캣 / 스타벅스 펌킨 스파이스 라떼 : 과연 맛있을까

오랜만에 '커피'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히히 신난당) 그리고, 사람 입맛이 다 다르기 때문에 평가 또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쌀쌀한 10월 하반기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길거리 카페에서도 아이스 음료보다 핫 음료가 더 잘 나가는 시기가 돌아왔어요. 저도 희한하게 이맘때가 되면 커피캡슐의 시즌음료들을 사서 마시곤 합니다.

그만큼 따뜻한 음료가 땡기고, 또 이왕이면 신상 쪽으로 마셔보면 이렇게 리뷰도 해볼 수 있고...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도 본의아니게 방구석 커피심사원 놀이를 하게 되네요. 썸네일 네, 오늘은 오랜만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전용 캡슐 중 꽤 최근에 나온 캡슐 두 개를 가져왔습니다.

네슬레 킷켓 스타벅스 펌킨 스파이스 라떼 저희 집에는 네스프레소 머신 하나와 돌체구스토 머신 하나가 있습니다. 둘 다 커피캡슐을 사용하여 커피를 내리는 대중적인 머신이죠.

저는 최근까지 네스프레소 머신만 사용하고, 돌체구스토는 구석에 짱박아뒀습니다...